문재인 대통령은 새해 첫날 새해를 맞아 공군지휘통제기인 피스아이를 타고 약 2시간동안 우리 영토와 영해를 비행을 했다 청와대 대변인은 “문 대통령은 신축년 첫날을 ‘초계(哨戒)비행’으로 열었다”며 “한반도 전역의 지상-해상-공중 대비태세를 점검하기 위해서였다. ‘강한 안보 없이는 평화도 없다’는 판단에 따른 것”이라고 했다.

이날 오전 6시10분 문대통령은 국군통수권자로서는 최초로 ‘피스아이’(E-737)에 탑승했다 이어 원인철 합참의장(공군 대장)과 함께 E-737기 제원·임무수행에 관한 보고를 받고, 오전 6시30분부터 지휘비행에 나섰다고 청와대는 밝혔다 E-737기는 공중감시 와 조기경보 그리고 지휘통제 임무를 수행하..........